
마따호쉐프라는 이상 요상한 이름을 가진 넌 누굴까?
한 번 만나니, 머리가 돌 것 같고
두 번 만나니, 피하고 싶었고
세 번 만나니, 조금이나마 너에게 호기심이 드는 구나.
낯설어서 피하고 싶었지만, 그 속에 빠져 드니 헤어나올 수 없는 넌
도대체 누구니???
마따호쉐프! 어색함과 새로움속에
점점 더 잘 익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랑! 시간! 죽음!!
어려운 주제를 마치고 끄적여 봅니다.
마따호쉐프! 누구냐 넌!!! 마따호쉐프라는 이상 요상한 이름을 가진 넌 누굴까?
한 번 만나니, 머리가 돌 것 같고
두 번 만나니, 피하고 싶었고
세 번 만나니, 조금이나마 너에게 호기심이 드는 구나.
낯설어서 피하고 싶었지만, 그 속에 빠져 드니 헤어나올 수 없는 넌
도대체 누구니???
마따호쉐프! 어색함과 새로움속에
점점 더 잘 익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랑! 시간! 죽음!!
어려운 주제를 마치고 끄적여 봅니다.
인생이 너무 이쁘다 인생극장!
누군가에 인생을 들여다 본다는 것처럼 겸손해져야 하는 순간은 없는것 같다.
삶을
또박또박 걸어가는
서지영선생님의 인생이 너무 예쁘다.
과정: 긍정학교 인생극장
악기를 통해 나를 보다 악기별 소리, 특성에 대해 배우면서 나는 어떤 악기에 속하는지, 어떤 악기가 되고 싶은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해왔는데 색다르게 접근할 수 있었고 이전과 달리 어떤 악기의 소리인지 구분이 되니까 같은 음악이지만 더 잘 들리게 되었어요
다음번에는 해금, 가야금 같은 동양악기들에 대해서도 강의를 들어보고 싶어요~
과정: 음악 속에서 쉼을 얻다
모난돌 아닌 엣지(edge)있는 ‘돌’ 이야기 였습니다. 여리여리한외모와달리강렬하고단단한삶을살아오신지영샘은지혜와용기, 신념과초월의강점이있었기에엣지있게만들어오신것같았습니다. 다음강의때는위로위로향하는인생극장들려주세요~~
과정: 긍정학교 인생극장
강점보드게임 강사과정 강점보드게임 워크샵을 재밌게 들어 강사과정까지 단숨에 들었습니다
워크샵 때는 게임 속 이야기, 규칙 등을 소개하고 실제로 해보는 과정이었다면 강사과정은 게임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나의 강점을 표현하는 카드는 무엇인지, 가정과 사회에서 사용되는 나의 강점은 어떤 것인지, 혹은 나의 강점을 과용하지는 않았는지를 살펴보면서 자기 성찰은 물론 상담 장면과 문제 해결도구로서 강점을 사용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배운 강점 보드게임을 갖고 스스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주변 사람들의 강점을 찾는데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29기 긍정심리 강점전문가 과정 긍정심리 과정을 배우는 시간들 동안
한사람 한사람 저마다의 아름다운 꽃이라는것을 ..
서로 다름을..
그리고 그 안에서 모두 함께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말로만 긍정 긍정이 아닌... 내 마음안에서 생활안에서 받아들임을 알게되었고,
모두에게 남다른 강점이 있다는것을.. 강점을 바라보고 찾아가는 시간들이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29기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플로리스트 수업으로 꽃 피우기 수업을 들으며 잊고 있었던, 현재의 나를 있게 한 순간들에 대해 떠올려보았습니다
나에게 의미 있는 장소는 어디이고 힘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지, 추억이 남아있는 사진을 보며 적다보니 5시간이란 시간도 길지 않게 느껴졌어요
다른 선생님들의 말을 들을 땐 한 사람 한 사람 개성과 함께 저마다의 에너지에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 모습에 웃고 힘든 일에 대해선 같이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는데요
잎과 줄기, 꽃잎에 적으면서 같이 화분을 만들었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작품도 가져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생극장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듣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사소한 일들인데 그 일들이 어느새 나를 뒤덮을 때가 있습니다
별거 아니라며 다시 일어서야 하는데 쉽게 일어나지 못 하는 그런 날이요
그 날 인생극장을 들으러 가는 길은 분명 무거운 발걸음이었습니다
조심스레 강의실에 들어서서 서지영 선생님의 인생 그래프를 보았습니다
좋고 나쁜 순간들이 굴곡을 그리고 있었는데 유난히 밑바닥으로 내려간 순간에서 올라간 그래프가 보였습니다
그 시기가 긍정학교를 만난 시기라며 선생님께서 느끼신 삶을 맛,멋, 벗으로 나눠 풀어나가기 시작하셨어요
배우 박신양씨가 스타쇼에 나와 한 말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 굶어죽은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러시아에서 연기를 배웠던 시절, 러시아어를 배우고 가장 먼저 한 말이 "왜 저는 이렇게 힘들까요?"라는 질문이었다고 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시집을 한 권 주셨고 그 시집엔 '인생이 왜 힘들면 안되냐'는 물음이 있었다고 해요
그 물음은 어제, 오늘 힘들었던 저에게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좋고 완벽한 것만이 내 삶은 아닌데 실제 삶을 살 땐 온전한 것만을 추구하려 노력했습니다
언젠가 보았던 기사가 떠오릅니다
2,30대들은 완벽한 소비를 하려고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저 역시도 그들중에 한 사람이어었기 때문에 따끔히 저를 꼬집는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소비뿐만이 아니라 삶 전반에 걸쳐 이런 태도를 취해왔고 거기서 느끼는 좌절, 허무함이 컸던 거 같습니다
서지영 선생님은 힘든 시기를 자신의 강점인 탐구로 해결해왔다고 하셨어요
심리학을 공부하고 그 곳에서 긍정심리학에 대해 알면서 긍정학교를 알고 음악을 좋아해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치던 피아노를 지금까지 칠 수 있고 합창단에 들어가고 자신의 삶을 강점을 통해 변화시켜 오셨더라고요
지금은 선생님처럼 홀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과 연대하기 위해 '위로위로'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서로 지지하려는 계획을 갖고 계실 정도로 선생님 스스로 삶의 다른 부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강점을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눈이 부시게'라는 드라마의 마지막화 나레이션으로 발표를 마무리 하셨는데요
혜자가 바닷가에서 남편의 환영을 보며 하는 독백이 있습니다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다. 새벽에 쩅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떄문에 지금을 망치지 말라. 오늘을 살아가라.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
내 삶의 때로는 좋고 나쁜 그 모든 순간을 긍정하고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300불중에 250불을 써서라도 섹소폰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힘들지만 의미있던 한달.... 권유로 함께하게된 긍정학교
왕복시간이 7시간이 넘는 거리를 매주 왕복하는게 힘들었지만....
마무리를 하고 난 후 에너지를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강점들을 보면서 내가 좀 더 이해되기도 하고 스스로 인지를 더 하게 되었단 것 같아요.
긍정에너지를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의 달인이 되는 강점전문가로 고고고!!! 장장 2달, 5회에, 30시간에 걸친 긍정심리 강점전문가 과정을 통해...
긍정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다시금 깨닫고, 강점을 통해 내 자신을 알아가고, 실천 프로젝트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3급이지만, 2급을 넘어 1급 수석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배움과 실천, 확산의 열정을 끈기의 강점으로 이뤄낼 수 있기를 다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