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느낌...이 감동 뭐라고 할까요?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교수님의 진솔하면서도 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구요.
첫 강의와 현 정치상황과도 절묘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 위트있는 강의의 흐름은 제대로 압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긍정이라는 개념이 포괄적인 개념이라 어두운 면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오해와 갈등이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다각도의 관점과 이해가 필요하다는것을 확실히 알게되었지요.
교수님의 명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하며 교수님과 강의 준비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홍순재님 긍정독서단 실천프로젝트 모임을 갖고. [1] 긍정학교 개교식, 옵티미스트 11월 정기모임 등으로 그간 몇차례 긍정학교를 다녀와서
그런가 이제는 긍정학교 교문을 들어서는 느낌이 자연스러워 졌는데
홍순재님이 개설한 실천프로젝트 '긍정독서단'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학교로 향할 때는
'뭔가 수업듣는 학생'이 된다는 느낌이 들고 좋았다.
첫인상이 푸근한 홍순재님으로부터 '긍정독서단' 실천프로젝트를 개설하게된 배경과 취지,
그리고 '신청자가 한 명도 없으면 혼자 책읽고 가려했다'는 걱정스런? 얘기를 듣고,
여러가지 긍정학교 실천프로젝트 가운데 '좋은 책 읽고, 얘기나누는 긍정독서단'이 가장
좋아서 선택했다고 하니, 선물이라고 하며 2017년 칼렌다를 한부 준다(감사해요!!)
그리고 홍순재님이 집에서 갖고와 책상위에 수북히 쌓아 놓은 책들 가운데 탈벤사하르 교수의
'하버드대 52주 행복연습'이라는 책을 읽었다.
일주일에 세 번 30분 운동하기, 수첩에 행복 목록 적어보기, 하루에 친절한 행동 다섯 가지씩
일주일 동안 해보기 등 구체적인 행복 연습법을 제시하고 있어 읽기에 부담이 적었고,
몇몇가지는 행복하기 위해서 일부러라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토요일 오후 긍정학교에서의 독서시간,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좋은 실천프로젝트를 준비해주신 홍순재님께 감사드리며, 다음주 토요일(12일) 두번째 모임에는
여러분이 좀더 함께 했으면 좋겠다 ....
자기통제는 행복이다 자신의 자기통제력을 알면 미래가 예측 가능하다고 한다. '마시멜로 테스트'에서도 알 수 있는 5세의 자기통제력으로도 미래를 예측이 가능하다면.. 이미 정해진 우리의 미래를 변화하고 발전시킬 희망은 없는 것일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나의 꿈을 실현시키기위해 나는 현재 거짓된 동기부여와 자기절제를 실행하고 있는가? 아니면, 진정한 동기부여와 자기절제를 실행하고 있는가?
긍정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긍정적 개입을 위해 어느 방향을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와 최근 연구동향을 기반으로 한 설명, 현실적인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까지 멀리서 오셔서 몰입의 행복을 느끼게 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과정: 자기조절(통제)과 행복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안서를 넣어서 강의가 들어왔어요 그동안 강점을 개인적인 체험만 나눴는데
게임 형태로 접근하여 제안서를 써서 제출했는데
강의 의뢰가 들어왔어요 감사합니다^^
과정: 강점 스트레칭! 강점카드 워크숍
2016년 11월 2일 채정호 교수님의 첫 강의를 듣고 아....이 느낌...이 감동 뭐라고 할까요?
너무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교수님의 진솔하면서도 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구요.
첫 강의와 현 정치상황과도 절묘하게 잘 맞아 떨어지는 위트있는 강의의 흐름은 제대로 압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긍정이라는 개념이 포괄적인 개념이라 어두운 면으로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오해와 갈등이 있을 수 있고
그래서 다각도의 관점과 이해가 필요하다는것을 확실히 알게되었지요.
교수님의 명강의를 들을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하며 교수님과 강의 준비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긍정의 뇌 포근한 미소와 정겨운 목소리로 시작된 김민철 교수님의 긍정의 뇌를 들으며 내 머릿 속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뇌섹녀인가?
정서가 건강하려면 하루 12번의 스킨십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서로를 10초간 꼬옥 안아주는 것으로 뇌가 하나되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놓은 대단하신 교수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불행감과 고통의 느낌이 올라간다.
뇌 구조간의 하나됨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의 뇌는 관계를 원하고, 관계가 건강할 때 뇌도 건강하다.
뇌는 감정뇌가 발달된 후 생각뇌가 발달하기 때문에 감정뇌의 핵심인 기쁨의 회복이 중요하다.
인사이드아웃의 기쁨이가 슬픔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정서센터의 불균형이 오는 것처럼,
부정적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그 부정의 감정에서 기쁨으로 돌아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기쁨은 모든 인격적인 관계의 경험을 말한다.
기쁨의 용량이 증가되면 감정이 성숙되어 지고 감정이 성숙될수록 인지적인 융통성도 생긴다.
뇌의 일부분인 감정통제센터(joy center)가 주는 메세지가 커서 작은 일부분만 기억하며 후기를 작성해본다.
뇌구조간의 원활한 발달과 소통을 이루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뇌통합이 잘 되는 사람은 자신의 내면(감각, 감정, 생각, 이미지 등)의 희생자가 되지 않는다는 말에 내가 믿고 있는 잘못된 신념이나 거짓은 무엇인지 돌아보며 생각해 본다.
과정: 긍정의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