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피곤했고 힘들었고 아팠습니다.
심신이 고단하여..
겨우겨우 일정을 마치고..
오티를 진행하려 긍정학교에 온순간..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고생한 나를 반겨준 선생님들을 보며..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웃음과 양팔벌려 해주신 환영인사가..
여기오시는 모든이들에게..
저처럼 위로가 되길바라며..
저도 누군가에게
가끔은 기대고 싶은날이 있는데요..
그게 오늘은 절실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