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직도 얼마남지않았다
지금은 100세인생이라는데
퇴직후 난 무얼하면 행복을 느끼며 살수있으까?
손주들을 키워줄까?
쌍둥이와 아들을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았는데 양육자가 없어서 정말 힘들게 아이들을 키워서 ...
손주들을 키우고 싶다.
그것도 잠시일텐데
무얼하지? 고민하다 선택한 긍정학교
참잘한거 같다 ?
긍정학교 버스는 이제출발했다
긍정이 생활이 되도록 실천하며 직장생활 잘마무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