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이모가 온다.
이모는 나의 감정을 잘 읽어준다.
미술치료사이기 때문이다.
새벽에는 힘들었지만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나는 잘할 수 있다..잘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