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언니네가 다시 포항으로 내려간다.
예전에는 조카들이 가면 울고....그랬는데
이제는 울지 않을 것 같다..
떨어져있어도 불안하지 않을 것이고
강박도 사라질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차가운 공기도 감사하다.
오늘하루도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하는 하루로 지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