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노트
글보기
이름
김하은
제목
설의 마지막 날

오늘은 언니네가 다시 포항으로 내려간다.

예전에는 조카들이 가면 울고....그랬는데

이제는 울지 않을 것 같다..

떨어져있어도 불안하지 않을 것이고

강박도 사라질 것임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차가운 공기도 감사하다.

오늘하루도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하는 하루로 지내고 싶다.

답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106
김하은
1213
2021.03.06
105
김상경
637
2021.03.05
104
김하은
18
2021.02.17
103
김하은
20
2021.02.15
102
김하은
17
2021.02.14
101
김하은
25
2021.02.12
100
김하은
19
2021.02.12
99
김하은
476
2021.02.11
98
김하은
444
2021.02.08
97
임선정
713
2019.11.02
<<  1  2  3  4  >  >>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