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도 엄마는 기도를 하신다.
아빠는 늦게까지 일하시고 들어오셔서.....
잘은 볼 수가 없다..
작년에 1년 일하면서 느낀점은
부모님은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과
좋은 사람들은 남았다는 점이다.
이제는 실업급여 받는 동안
보고싶을때 음악듣고, 산책하고, 성당 사람들 만나고 그렇게
편하게 지내고 싶다..
하지만 아직 나에게는 강박과 불안이 있다.
채정호교수님을 통해 금방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도 믿고 있다...
-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