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열려야 할 실천프로젝트였는데....
사람이 모이지 않아 한주 미루고나니 맘이 무거었어요.
이번주는 한명이 있더라도 하리라~
자그마치 두분이나 오셨어요.
어찌나 신경을 썼는지 꿈까지 꿨다는요.
꿈에서는 12명이 오셨었는데....ㅎㅎㅎ
두분과 함께 오붓하게 글씨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이런저런 두런두런 이야기가 펼쳐내어 진 날입니다.
프로가 아미어도 좋다!
긍정에서 말하는 진짜 나다운 모습으로
글씨도 나답게 써 내려가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글씨를 통해 나를, 너를, 우리를 봅니다^^
가고싶었는데..
너무 몸이안좋았네요.
담주갈게요.
- 201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