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일상속에서
우리들의 하루는 그냥저냥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긍정학교를 시작하면서
지금까지의 내가 걸어왔던 긍정을
요즘
되새김질하고 있습니다.
무식했던 긍정
정신없이 받아드렸던 긍정
이제는
긍정을 조금씩 꼭꼭 씹어
나에게 맞게 맞춤긍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루하루 갈등속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살펴보니
결국 나답게
해결하고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거지요?
나답게...
나답게 살아가는 맞춤긍정 참 좋네요!
멋있게 나아가는 선생님의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맞춤긍정 참 좋네요!
멋있게 나아가는 선생님의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 201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