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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오윤경
제목
이 사진 한장이....

 

이 사진 한장이

시집보내는 딸엄마 한복 고르던 모습이 생각났다.

하얀머리가 세월을 말해주고

한복빛깔이 엄마의 낯빛을 예쁘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 같다.

 

모두의 눈빛이

축복해 주는것 같다.

답변
담당자
ㅎㅎㅎ 그러네요 정말 ㅎㅎㅎㅎㅎㅎㅎ 딱이네요 ㅋㅋㅋㅋ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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