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명우입니다.
어제 새벽 6시 KTX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 강의를 하고
저녁 6시에 광안리 해수욕장 앞 회센터에서 도미회를 먹고
경주로 이동하여 특실에서 숙박한 뒤
대학교 교수님들과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 짐도 많고 힘든 1박2일이었지만
그러기에 한 단계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고,
감사함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