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긍정학교로 오는 길은 언제나 맘과 달리 멀고도 어렵다.
오늘의 남은 일을 내일로 미루고 긍정학교로 출발!
꽉 막힌 교통상황이 답답함을 키웠지만, 30분이나 늦게 도착한 긍정학교는 역시~
활짝 열린 문에서부터 편안히 반겨주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늘 처럼 푸근한 민이사님에게도 감사한 마음 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