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 수고했다는 말보다
요즘은
"애쓰다"라는 말에 편안함을 느낀다.
2016년도도 차곡차곡 나답게 살았던 한해였다....
며칠전 모임에 참석여부를 묻는 문자를 받았다.
다른 수업이 있어 불참의사를 밝혔다.
다시 온답은....
"표창대상이니 일정 조정하시고 꼭 참석부탁드립니다."
"헐..."
예상하지 않았던 일에 감사하며
나에게 다시 말한다
애썼다...
- 2017-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