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일정이 많았던 하루.
남편덕분에, 다리를 다친 덕분에... 편안하게 이동하며 일정을 마쳤다.
오늘도 감사함으로 가득한 그런 날.
특히 아로마테라피 스터디에서 차크라와 인사이트 카드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다.
또 한뼘쯤 자라난 느낌~
그리고 무사히 돌아와 좀 전에야 남편이 만들어준 비빔밥으로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행복이 샘솟았다.
피곤할텐데도 챙겨주려 노력하는 남편의 모습에 감동하고 감사했다.
이렇게 평화로운 밤이 깊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