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심귀가서비스 알아?"
"그게 뭐니?"
"전철역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는데,
아줌마 둘이서 안심귀가서비스를 해준다며 두분이 집앞까지 데려다 주고 가셨어...
다음에 늦으면 웹으로 신청하면 언제든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데..."
" 오~호 정말 좋다.
그렇잖아도 엄마가 늦어 다민이 픽업 못해서 걱정이 되긴 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다."
잊고있었던
소소한 일상에서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했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