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노트
글보기
이름
한서형
제목
공감과 사랑

오늘은 옆집에 점심초대를 받아 맛있는 갈비찜을 배불리 먹었다. 

서로 이야기하고 고개 끄덕이고 공감하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다시금 느끼며,

대화를 나누다 며칠 전 언니의 생일이었단 걸 알게 되었고,

저녁엔 근처 레스토랑에서 생일파티를 했다.

 

정말 오랜만에 어깨동무를 한다며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두 분~

두 분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행복해진 우리. 

 

함께 나눌 이웃이 있고, 사랑이 가득한 추억이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오늘도 감사한 하루에 감사를 보낸다. 

답변
담당자
소소한 감사는 마음을 미소짓게 하는것 같아요....
- 2017-01-15
번호
제 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56
오윤경
660
2017.01.17
55
한서형
667
2017.01.15
54
오윤경
762
2017.01.15
53
한서형
696
2017.01.14
52
권영주
784
2017.01.12
51
이경남
17
2017.01.08
50
임용재
1088
2017.01.04
<<  <  5  6  7  8  >  >>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