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긍정노트를 열심히 씀으로써
참긍정을 몸에 확실히 익히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A(감사)'유형의 글을 쓰려고 합니다.
2013년 4월!
코엑스에서 열린 정신건강박람회에서 만난 '칭찬과 감사로 자라는 나무'
일명 칭감자나무를 보고 알게된 옵티미스트 클럽.
2013년 11월에 처음 모임에 참석한 이후
작년까지 3년의 시간을 열심히 달려오다가 이제 4년을 향해 갈 준비점에 서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
수많은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옵티미스트 가족들과
긍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긍정의 요람, 긍정학교!
그리고 2016년 11월부터 시작된 긍정학교에서의 옵티미스트 시대!
이 모든 것에 감사(Appreciate)를 드립니다.
이제는 평생 옵티미스트를 목표로 더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옵티미스트 그리고 긍정학교, 파이팅!
- 201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