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긍정학교에서
새로이 시작되는 워크숍에 가기위해 아침을 분주히 열었다
거울에 비주는 내얼굴 보자 굿모닝 다음엔 우리강아지들에게 헬로우
간단히 토스트 챙겨먹고 학교로 출발~~
과천의왕간의 고속도로 타면서 기분 쨈
막히지 않는 도로를 휙휙 달리면서 찾아오는 이 환희의 기쁨에 감쏴~~
- 2016-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