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점보드게임, 친한 지인들과 해보고 싶어요. 경쟁과 순위 결정을 다루는 게임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다가 실수하면 어떡하나 싶어 잔뜩 긴장하며 참여한 강점 보드게임
강점 보드게임은 짧은 시간 쭉 빨아들이는 몰입감으로 강점에 대해 재미와 의미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도구였습니다.
서로가 힘을 모아 게임에 참여하면서 각자가 지니고 있는 강점이 나타나고, 다양한 역동 속에 소통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니라서 더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공격을 빛나게 하는 겸손의 투구
어떤 위협이나 두려움에도 당당함을 갖게 하는 용기의 갑옷
밝은 미래를 끌어 당기는 희망의 물약
강력한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발산하는 열정의 창
계속된 공격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방패
어떤 상황에도 다른 사람들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포용의 말
정확히 핵심을 찾아내어 예리하게 공격하는 통찰의 칼
7개의 강점 유형이 재미있게 묘사된 용용이 덕분에 보드게임 시작 전에 흥미로운 이야기 속 여행을 떠난 기분이기었습니다.
긍정 커뮤니케이션이나 팀워크를 위한 게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정: 강점보드게임 강사과정
긍정 촉진 활동가의 포문을 열어준 강점카드 워크숍 올해 상반기 긍정학교를 다니며 배운 내용을 차근 차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강점카드 워크숍!!!
짧은 시간이지만 임팩트 있게 강점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 활동을 통해 나의 강점을 예측해보고, 발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민혜란 본부장님의 지도 아래 소규모 집단으로 참여하였는데 워크숍 이후 1:1 개인 상담을 진행하며, 저에게도 행복한 경험과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소규모 집단 상담도 계획해서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과정: [온라인]강점카드 워크숍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미지메이킹 톤 개념에 관심이 생겨 컨설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받을 때 마다 쿨톤인건 알겠지만 사계절 중 여름타입인지 겨울타입인지 의견이 분분했고 막상 받아도 일상에 큰 변화랄 건 없었어요.
파운데이션 색상, 립을 고를 때 '더 어울릴법한' 색상을 고르는 정도.
그래서 이번 수업에 대한 기대가 큰 한 편 비슷한 사례를 경험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걱정도 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용실을 가도 속 시원히 어느 정도 기장에 무슨 스타일이 어울린다 듣기 어려웠는데 명확하게 개인별로 알려주시더라고요.
같은 여름 쿨톤이라도 개인이 가진 특성에 따라 립 색상, 옷 재질, 악세사리 등을 짚어주셔서 좋았어요.
색상에 따라 얼굴에 변화가 생기는 건 더 많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2시간이란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았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 개인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최대한 대답해주시려고 해서 너무 감사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 수업도 꼭 듣고 싶어요!
마따호쉐프, 긍정심리 세미나

긍정을 ‘음미’하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 미술에서 긍정심리를 발견하다! 중 Qo 카드 전시
지난 3월 긍정학교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후 SPRING 마음건강 프로그램, 스트렝스 5 강정 프로그램, 강점 보드게임, 긍정 학술대회 등 긍정 학교에서 열리는 다양한 배움의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긍정학교의 모든 과정들이 다 의미가 있었지만 마따호쉐프는 더한 벅참이 있었습니다. 긍정을 주제로 각자의 생각과 느낌, 감정을 나누는 자리여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오늘은 마따호쉐프의 감동을 여러분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마따호쉐프, 긍정심리 세미나는
유대인의 교육법 하브루타(Havruta)를 활용한 교수법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입니다. 이스라엘 창조 경제의 뿌리를 이루는 것 중에 하나는 독특한 교육 방식에 있는데, 바로 '스스로 참여하는 교육'입니다. 두 명 이상만 모이면 가능한 토론 문화로 대화하듯 공부하는 형태이지요.
하브루타를 할 때에는
짝과 함께 앉아서 질문하고 토의하며 서로 탐색을 하게 됩니다.
질문의 대답은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 대답에 또 질문하며 꼬리를 물고 계속 탐구해가지요.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짝꿍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하고 짝꿍을 넘어서 모두의 상호작용도 이루어집니다.

『그래도 살 만한 인생 – 크리스토퍼 피터슨』 중
도서, 영화 등 매회 다른 주제로 세미나 열려
마따호쉐프는
매회 긍정심리학과 연관된 도서, 영화, 음미할 만한 콘텐츠에서 주제를 정합니다. 삶에 대한 진솔한 질문과 대화를 이어나가며 그 속에서 펼쳐지는 통찰로 두근두근 가슴 뛰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효과적인 관계 형성과 공감 소통, 질문하기와 답하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건드려주고,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1모듈 안녕(well-being) 하세요?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감격'하는 시간
- '감사'한 일 찾고 나누기
- 수고한 너와 나 '격려'하기
그날의 주제에 관해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
- 색다른 Qo(질문)카드 만들기
- 짝꿍 대화 이어가기
- 모두의 질문 공유하기
오늘의 질문(Qo; quaestio 물음)이 오늘의 통찰(Io 감탄사)로 이어지는 시간
- Qo 카드 전시회
- Io 소감 나누기
- 다음 시간 계획하기
매 회 얻고자 하는 각자의 목표를 정하고, 책이나 영화 등 그 회의 세미나 주제를 학습하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표시해 옵니다. 세미나를 위한 과제인 셈이죠. 그리고 각자만의 질문 카드를 만들고 "모두의 질문” 시간에 함께 나누고 싶은 것들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질문을 통해 의견을 만들어냅니다. 있는 그대로의 삶과 관련해 질문을 작성하여 전시하고, 그 질문에 서로가 답을 해주며 꼬리를 이어서 통찰을 만들고 또 이어갑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긍정을 연습하게 됩니다.

『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
collateral beauty
상반기 마따호쉐프의 마지막 회기에서는 주옥같은 책의 텍스트와 영화의 대사, 삶을 음미했던 음악, 그림 등을 메모해두었다가 진솔하게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마따호쉐프, 긍정심리세미나를 통해 넘치는 정보에서 긍정심리학과 관련해 필요한 지식을 추려내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삶을 긍정하는 법을 배워보았습니다.
방학을 맞은 마따호쉐프는 9월 18일(수)부터 하반기 일정이 시작됩니다. 책, 논문, 보고서(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동영상, 발표회로 구성이 될 예정입니다.
유대인들에게 '예시바'라는 도서관이 있었듯, 지금 우리에게는 '긍정학교'가 있습니다. 질문을 통해 긍정을 나누고 실천하며 삶을 통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역시 긍정학교~ 최근 맘 복잡하고 힘든 일들이 있어서
열일 제치고 찾은 긍정학교~~
여러 선생님들의 긍정 에너지와 격려로
다시 한번 삶을 긍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배우는 게 끝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나서 홀가분하다'라는 생각보다 2주정도 더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큽니다.긍정학교에 올 때마다 큰 힘을 얻고 가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 것 같아요. 좋은 기운 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싶어요. 중국에서 돌아와 정신없는 저에게 한국 적응기에 가장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과정: [온라인]긍정심리 강점전문가 자격과정
긍정함을 배우고 긍정하게함을 또한 배웠습니다 늘 긍정적이다라는 말을 들어왔지만
강점까지 스스로를 이해하게 된것 같아
긍정이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나의 강점의 에너지를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주변에도 확산하는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과정: [온라인]긍정심리 강점전문가 자격과정
그래도 살만한 인생 2부를 마치며 긍정심리가 개인의 유익을 위한 것이란 오해와 달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는 걸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화두가 있었지만 특별히 환경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환경은 어떤 것을 발생시키는 원인일뿐만 아니라 유지시키는 토대이기도 하다'라고 정의와 함께 사는 곳이 어디인지에 따라 긍정적 경험, 특질, 재능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게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여기까지는 당연한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러한 환경이란 사회적 교류와 목적을 공유할 수 있는, 나와 너의 공간(유대관계)라는 걸 알 때 무릎을 치게 하는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학자별 행복의 목록, 행복과 자살에 대한 연구, 수명과 대인관계의 상관성 등 앞서 저자가 나눈 주제들이 하나의 주제로서 기능하는 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나의 친구들에 대해, 내가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인지에 대해 짚어보게 되었습니다
마따호쉐프라는 토론의 장을 통해 책을 읽는다를 넘어 서로간 내용을 나누고 질문하면서 깊은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 나와 비슷한 생각, 더 발전된 생각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내용이 정리되는 걸 느꼈습니다
1회 굿 라이프에서 시작해 행복(그와 관련된 주제들)에 대해 다루었는데 막연하게 느껴지던 '행복'이 차츰 실체가 느껴지는 거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과정: 마따호쉐프, 긍정심리 세미나
마따호쉐프. 그 즐거움 처음엔 좀 낯선 수업 방식에 혼돈의 카오스였지만 한회 한회 거듭날수록 진지하게 토론하고 지지하는 수업에 무척이나 흥미있고 재미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두시간이 정말 순삭이었어요.
이제 중반을 향해가는 마따호쉐프~ 끝까지 완주하고 싶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나고, 단잠을 자고 깨어난 듯 몸과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1] 이틀 연속으로 진행되는 종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일입니다.
정말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아니면 신청하기 전부터 고민을 거듭하게 되지요.
천성적으로 게으른 제가 이틀을 계속해서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오기까지 저에게 긍정학교를 추천해 주신 선생님에 대한 믿음도 한몫 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저를 긍정학교에 머물게 한 가장 큰 이유는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죽은 듯이 잠들어 있던 제 영혼의 일부가 깨어나고 있는 것처럼
머리가 맑아지고 힘이 솟아나는 자신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언어의 표현을 타고 전해지는 긍정의 기운이 저를 이렇게 기운나게 한 것이겠지요.
저에게 첫 번째 긍정학교 선생님이 되어주신 민혜란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영향력 아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있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과정: [온라인]스트렝스5 강점프로그램